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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명 구덕교회 접수일접수일 2005-01-07 14: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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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명 구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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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수정요청내용
새해 변동사항이 많아 수고하십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1. 연혁 추가(2004년)
 02. 09(화)  손일호원로장로 소천하여 교회장으로 장례하다.
 02. 11(수)  본교회가 설립한 `미얀마`선교지 "여호수아 소년의 집" 헌당예배를 드리다
 04. 19(월)~22(목) 조석규목사(서울 남광교회)를 강사로 부흥사경회를 개최하다
 04. 25(주)  원로장로 추대 및 임직식을 거행하다(04. 1.18 원로장로 추대)
                (03. 5. 4 집사, 권사 피선.  03. 5. 11 장로, 집사, 권사 피선)
        (원로장로)  박우배
        (장로임직)  김임권
        (집사임직)  이여일  신이웅  오성유  김영주 남호기  김  식  임영식  백용관
                        박상칠  문명식  이영수  박명률  조봉석  장태호  정거화  김영배
        (권사임직)  김명자  한신자  김정내  이경은  정선자  장방강  이상정  최명옥
                        김정순  채영순  정화숙  원희선  김효순  장순녀  안미숙  정복자
                        이순옥  김기혜  황숙희  박연심  김계숙  박양자  이명숙
  06. 13(주)  청년회 주최 제24회 기관별 복음송대회를 실시하다
  06. 29(화)~7. 10(토)  청년 미얀마 단기선교 실시하다(26명)
  08. 22(수)  찬양대 지휘자 초청 "찬양의 밤"을 개최하다
  08. 29(주)  제4남선교회(회장:이지환) 주최 제5회 성경암송대회를 실시하다
  09. 12(주)  최승환집사를 강사로 전도세미나를 개최하다
  10. 06(수)~18(월)  담임목사님,  브라질 선교지를 방문하다
  10. 10(주)  중등부지도  임한택 교육전도사 부임하다
                  고등부지도  이영민 교육전도사 부임하다
  10. 11(월)  임직자들이  45인승 대형버스를 헌물하여 운행 시작하다
  10. 13(수)~15(금)  사회부 주최 제14회 "선한 사마리아인 장터"를 개설하다
  10. 20(수)~23(토)  선교찬양단이 오사카교회 초청으로 선교 공연차 일본 방문하다(36명)
  12. 19(주)  교회 앞 건물 2동(22평)을 매입하다

2. 담임목사 2005년 새해인사

  2005년 하나님께서 주신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주님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금년에는 구덕교회 믿음의 권속들이 「기치를 벌인 군대」처럼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 첫째, 믿음의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의 확신은 군인정신과 같은 것으로 군인이 투철한 국가관 용감한 군인 정신없이 국방에, 전투에 임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고향을 떠났고 모세는 믿음으로 홍해를 건넜던 것입니다. 믿음의 확신이 이해를 승리로 이끌어야 할 기치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 둘째, 용감하고 담대해야합니다.
  기드온이 전쟁에 삼백명의 용사를 이끌고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산아래 골짜기에는 동방사람, 아말렉사람, 미디안 사람들이 무수히 진을 치고 있었습니다. 그 무수한 사람들을 삼백명이 대항한다는 것은 도무지 말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나팔을 불고 횃불을 치켜들었습니다. 기적 같은 승리가 돌아왔던 것입니다. 믿음의 용기와 담력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드온의 기도에서 용기와 담력을 얻게 된 것이었습니다.

  * 셋째,  단합해야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드온과 함께 하셨습니다. 기드온과 그 용사들이 일치 단합했습니다. 미디안의 지배를 받고 있던 모든 백성들이 기도로, 마음으로 후원했습니다.
  반대와 이탈, 반목과 질시가 없었습니다. 열렬한 지지와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습니다. 마침내 거대한 침략의 부당한 세력은 참패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2005년의 목표를 공격해야 합니다. 끊임없이 앞으로 전진해야 합니다. 우리대장 예수님의 이름으로 승리를 이루어야 합니다.
    “여호와 닛시”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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